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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명
부산의 바닷가 작은 공간 기획자로서 또 작가로서 활동하며 만났던 많은 작가와 작품들의 기록들을 쓰고 있습니다. 독자들에게나 스스로에게나 좋은 감상자로서 작품들을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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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글쎄요, 나는 어떤 사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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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은
최선을 다했지만, 그 최선을 내보이는 게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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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지원
부지런히 읽고 쓰는 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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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미
<좋아하는 마음엔 실패가 없지>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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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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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문전문가
그 어떤 것에도 전문가라고 할 수 없어서 비전문 전문가입니다. 주로 인생에 별로 도움 안되는 글만 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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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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