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고의 고통 but, 글쓰기의 매력.
아니, 그렇게 힘들었음에도!
나는 퇴고를 마치자마자
또 다른 책을 기획하고 있다
이번에는 좀더 깊숙한 내밀한 면을 들여다보며
‘자기사랑의 기술‘ 이라는 주제로 글을 써내려가고 싶다.
요즘 사람들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에 부족하다
어린 시절부터 너무 많은 비교와 경쟁,
서로 다름을 인정하기 보다
‘잘못됐다’라고 생각하게끔 만드는 문화와 분위기.
그로 인해 타인에게도 엄격하고 가혹한 잣대를 가지고 지레 판단하는 태도 뿐만 아니라,
그 완고하고 딱딱한 잣대는
곧 자신에게도 돌아온다.
하지만 자기사랑을 잘 하는 사람은 다르다
타인에게도 관대하며 그러할 수 있다 라는 사고관념으로
너그러이 바라봐줄 줄 안다
그래서 어려서부터 우리는 자기사랑법을 배워야하고
그로인해 사회생활, 인간관계,
꿈과 나사이의 관계 또한 건강하게 쌓아나갈 수 있다.
나는 본디 나 사이와의 관계가 그리 좋지 않았다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나에 대해 알려고 하지 않았다
나의 존재가 가치있다고 생각하지 못했었고
그로 인해 어려운 인간관계, 회사 사기, 하루아침에 경영난으로 인한 부당해고 등을 겪고 난 뒤
진짜 나로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자기사랑기술에 대하여 쓰고 싶다
힘든 시기가 있었기에
심리학과 철학 영성 뇌과학 양자역학 등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의식학으로 손을 뻗기 시작하면서
의식의 중요성을 알게되었다
현재는
자기수용 능력의 부족, 결핍감으로 인해 발생되는
중독- 에 관심을 갖고있고
대학원에서도 중독학 을 전공으로 하여 연구 중이다.
사람들은 흔히 중독이라 함은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기도 한다.
자기 조절이 어려운 사람
사회에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 사람
가까이해서는 안 되는 사람 등
그러한 낙인으로 인하여 중독자들은 자신을 수치스럽고 가치없는 존재라는 것에 더욱 마음을 가중시켜
중독에서 헤어나오기 어려운 경우도 더러 있다
하지만 이는 비단 중독자들의 문제만은 아니다.
자신을 사랑하기 어렵기에
행복이 무엇인지 모르겠기에
삶을 방황하는 사람도 많기 때문이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을 뿐
요즘 사회는 더욱 그러하다.
오히려 건강한 가치관으로 자신답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 특별하게 귀해보이는 때가 아닌가. 남 눈 치 안 보 고.
나를 위한 소소한 행복들을 건강하게 추구하는 사람들.
그렇기에 나는 스스로도 자기사랑을 실천하며
또한 내 글을 보는 이들도 건강한 자기사랑을 실천할수있도록 돕고싶다.
앞으로도 글쓰기를 죽
이어나가며- 성장하는 삶을 추구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