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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영
황지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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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poken
공간을 좋아하고, 사람들 생각을 자주 합니다. 책을 읽거나 이곳 저곳을 기웃거리며 미래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모두가 자기답게 존재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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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천
여행 및 에세이 작가·드림 스틸러, 오래된 것과 山行을 좋아하고, 걷고 뛰고 생각하며 글도 쓰는 부지런을 떱니다. Altitude보다 Attitude를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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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t of the earth
Salt of the earth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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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삐
lovely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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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껏빛나는
재주있을 ‘서’, 흰빛 ‘아’. 딸에게 붙여준 이름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일하는 나도, 엄마인 나도 재주껏 빛날 수 있게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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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
박건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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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길고 길었던 인생의 겨울을 지나 행복의문이 열리기를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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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her
🦄affection for others, exuberance about life, sere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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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
혜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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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타이를 맨 피터팬
점점 세상을 배우지만 마음만은 순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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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NB
NVNB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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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feel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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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
연이의 스토리어요. 잘 그리지 못해도, 잘 쓰지 못해도. 일단 그리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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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희
영화,드라마 작가. 낮에는 대본을 쓰고 밤에는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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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숙
정승숙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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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ng days
내 삶이 가시밭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장미밭이었습니다. 꽃이 지면 다시 또 가시만 남겠지만, 이젠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장미꽃이 피어나길 기다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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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지
청소와 산책, 읽고 쓰며 일상을 지탱하고 있습니다. 단정하고 단순한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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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다
캔디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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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망
맛있고 멋진 음식 찾기보다 한 끼 떼우는 게 좋은 사람. 2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고 끈질기고 게으르게 오늘을 산다. 이러려고 못 죽었지 그 이유를 찾기위해 감사하며 생각하며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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