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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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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심리카페
연남동에서 8년동안 5천 명이 넘는 분들을 상담해왔습니다. 그 시간을 이곳에 녹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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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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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현
활자중독자. 책과 차(茶)의 지혜를 탐구하는 온현(溫玄)입니다. 글이 지닌 치유와 위로의 힘을 나누고 싶어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주로 일상을 담은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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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자의 음반실 HENUA 리듬의 집
나는 숨쉬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의 리듬을 연주하는 등불)헤누아 새신랑 요한의 이야기 (추가예정, 묵음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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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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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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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영
LA 거주. 수필, 여행 에세이, 포토 에세이, 스토리 칼럼, 글쓰기 티칭. Editor n Proofreader. dukyoungcha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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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n
40대 중반의 영화감독. 30대 중반에 데뷔했으나 처절하게 폭망 후 10년째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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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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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톤
전공자는 아니지만 영화를 만들고, 글을 씁니다. 지금까지 묵묵히 버티며 살아낸 그 시간들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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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트리
작가, 기획, 제작자, 만드는 사람. "내가 좋으면 그게 맞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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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쿠나
때때로 부끄러운 글을 남깁니다. 제법 성실하게 영화를 읽습니다. 염치없이 오디오클립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늘었던 잠이 다시 줄었습니다. 푹 자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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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송곳
송곳같은 날카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은 한 대학생. 소설 읽기와 영화, 드라마 시청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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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종
시인, 문화평론가. <문학사상> 에디터, <뿌리와 날개> 수석 기자, <Morning Calm> 편집장을 지냈습니다.. <Images of Korea>, <남자의 여행> 등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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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석
모두에게 보내는 한 장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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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목
“필라테스 센터 대표에서 마음을 쓰는 감성 에세이스트가 된, 이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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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수집가
엄마에게 꽃을 선물 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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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jc
lightjc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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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주
박민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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