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탄산수
by
화운
May 17. 2024
아래로
치이이익
갇힌 별들의 하늘을 연다
타닥타닥
한 모금에 별이 떠오른다
슈우웅 퍼엉
눈을 감으면 탄생하는 별들
그래, 나에게도
우주 같은 마음이 있어
뜨거운 별들을 끌어안아야지
청량한 생명들을 품어야지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지
검은 마음에 별이 가득하니
keyword
탄산수
마음
걱정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화운
직업
시인
우연히 한 문장, 한 글자 주의 깊게 바라보았습니다. 그 우연이 제 삶에 길을 내어주었습니다. 제 글이 구름처럼 언제든 볼 수 있지만 깊이 있고 위로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워
59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목각인형
공집합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