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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dhat
스쳐지나가는 것들이 아쉬워 붙잡고 싶어졌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사진을 찍습니다. 제가 바라보는 세상이, 그것이 다른 이들의 것과 어떻게 만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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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린
혜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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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
소란한 내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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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알
속이 투명하게 보여 다루기 쉬워 보이고 멀리서 보면 빛나지만 가까이 다가가면 그림자에 빛을 잃게 되는 유리알 입니다. 항상 다른 삶을 꿈꾸지만 결국엔 심리학으로 되돌아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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