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쓰는 짧은 편지
미안 정말 하나도 모르겠어너에 대해 하나도 모르겠어
어떻게 해야 하니 어떻게 하면 좋은거니
너에게 다가갈수록
너는 점점 더 멀어지는데
나는 어떻게 해야
너에게 다가갈수 있는거니
가면 갈수록 너는 뒷걸음만 치고 있는데너의 곁에다가가 손을 잡아주고 싶은데
너는 점점 뒤로 돌아 저멀리 달려가는데나 보고 어떻게 해주길 바라는 거니
나는 표현 하지 않으면 모른단 말이야
안녕하세요 취미로 블로그를 운영하며 취미로 블로그에 글을쓰는 필자에요 전시회 #빈칸 『두번째글』다음 #브런치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