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그런 끄적이는

필자인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by 드림사랑 꿈사랑


안녕 하세요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사랑 ㆍ 꿈사랑
드림사랑 이에요 또는 꿈 사랑 이라고도 불리지만요


이렇게 글을 쓰는것은 정말 처음 인것같아요
늘 제가 쓰는 이야기는 음.. 사실 제가 겪었던
이야기 들이 아니에요


그저 편지에 대한 이야기를 생각하다 보면
이별 이야기 을 쓰는것같아요


제가 겪은 이야기도 에피소드 같은 이야기도 아니에요

그저 사랑 이라는 마음을 감정을 생각 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너라는 소중한 사람
곁에 있는 사람 보다는

슬픈 이야기 이별 이야기를 자주 쓰는것같아요
한 남자는 살아 있지만 그남자 곁에 있다가
죽음으로 보내는 이별 고통 아픔 이야기

늘 제가 쓰는 글은 아픔이 묻어 나더라구요

늘 제가 쓰는 글은 슬픔이 묻어 나더라구요

그녀 그대 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어느새 저도 모르게 감정이 마음이
움직이더라구요

환하고 밝은 글 보다는 슬픈 이야기
이별 이야기 그리운 이야기를 쓰게 되더라구요


밝은 이야기 긍정적인 이야기를 쓰고 싶으나
쉬운일이 아닌것같아요 이상하게 말이죠

이렇게 글을 쓰다 보니까 제자신을 되돌아보게
되는 시간이 되는것같아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후회도 하고 반성도
하게 되는것같아요


이렇게 글을 쓰다 보면 제가 쓰는 글이

어느새 제가 격었던 일인것 처럼 느껴지고
생각 하게 되고 상상 하게 되는것같아요


자 오늘은 여기 까지



10934390_360264280822343_411628794_n.jpg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ㆍ『드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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