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이를 키우며, 교회에서 사역하시는 집사님의 찬조 기도문
살아계신 하나님,
오늘도 제사장된 권세로 자녀를 위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와 다음새대들이 육이 잘 자람에 따라 믿음도 성장하게 하시고
예수님을 만나는 만남의 복도 더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아이들이 내 것이 아님을 기억하게 하시고
참 된 부모이신 하나님께서 아이의 삶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도구로 마음껏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주님께 맡겨드리며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