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용서할 때 위대한 차원의 존재로 승화합니다.
아버지여, 그들을 용서하십시오!
이 말은 종교의식 때만 치르는 간청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 매일 찾아오는 기회입니다.
용서는 매일 가능한 생각이며,
진심으로 용서할 때
우리는 훨씬 위대한 차원의 존재로 승화합니다.
그렇게 될 때 우리는 메일 부활절을 경험하게 됩니다.
부활절은 변화된 자신이 승화하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이 같은 경험은 거의 쉼 없이 이루어지는 과정입니다.
자유와 용서는 서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용서하지 않는다는 것은 내 자신과 전쟁을 벌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용서할 수 있는 만큼 우리는 자유를 얻을 수 있습니다.
네빌 고다드 <상상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