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한 잔 책 한 줄 16 자유와 용서

진심으로 용서할 때 위대한 차원의 존재로 승화합니다.

by 방송작가 황초현
아버지여, 그들을 용서하십시오!

이 말은 종교의식 때만 치르는 간청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 매일 찾아오는 기회입니다.


용서는 매일 가능한 생각이며,

진심으로 용서할 때

우리는 훨씬 위대한 차원의 존재로 승화합니다.


그렇게 될 때 우리는 메일 부활절을 경험하게 됩니다.


부활절은 변화된 자신이 승화하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이 같은 경험은 거의 쉼 없이 이루어지는 과정입니다.




자유와 용서는 서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용서하지 않는다는 것은 내 자신과 전쟁을 벌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용서할 수 있는 만큼 우리는 자유를 얻을 수 있습니다.



네빌 고다드 <상상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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