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일과를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잠을 충분히 자야 하고,
잠의 양도 어느 정도 필요하지만,
잠의 질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현대인들의 고통 중 한 가지로 불면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데요
불면증의 원인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숨은 원인들도 많습니다.
불면증의 유형
-잠을 조금밖에 못 잔다.
-잠들기가 힘들다.
-자다가 도중에 자주 깬다.
-깊은 잠을 못 자고 얕은 잠을 잔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상쾌하지 않고 잔 것 같지 않다.
임상적으로 보면,
잠들기가 힘들고,
자다가 자주 깬 덕분에 낮에 피로하고 몸이 무거운 증상이
3주 이상 지속되면
불면증으로 진단하고,
그런 증상이 3달 이상 지속되면 만성 불면증으로 보는데요
불면증의 원인에 대해 공부해 봅니다
1. 송과체의 위축
연세 드신 분들에게 나타날 수 있는 불면증의 한 원인으로
초저녁에 잠깐 잠을 자고, 새벽녘에 깨서 잠을 못 자는 경우인데,
뇌 속 송과체가 위축되면서,
송과체에서 분비되는 멜라토닌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2. 흡혈 기생충의 독소
흡혈 기생충이 피를 빨아먹고 나서 분비하는 배설물은
암모니아성 노폐물로,
뇌를 자극해서 불면증이 생기게 하는데요,
이 경우는 기생충이 처리되면 좋아질 수 있습니다.
(흡혈 기생충 문제는 에너젠 제품 원탕을 씁니다)
3. 소화불량과 장내 세균 불균형
장에 유해균이 번식하기 시작하면
자주 체하고 소화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중 어떤 세균은 철분을 소모해 암모니아를 발생시키기도 하니,
예민한 경우,
이 때문에 깊은 잠을 잘 수가 없게 됩니다.
또, 유해균이 번식하기 시작하면,
장 내부에서는 인체에 필요한 수분 흡수가 줄어듭니다.
말하자면, 냉각수가 부족해진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그렇게 되면, 상열이 되고 두뇌에 자극이 가게 되면서
깊은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장내 유해균은 에너젠 제품 정탕으로,
세균의 불균형은 죽염과 마늘로 만들어진 이소환이나
프로폴리스, 유산균으로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장 내의 유익균이 85퍼센트, 유해균이 15퍼센트 정도의 비율이 맞아야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4. 화병. 스트레스
심장과 심포에 열이 차 있는 원인으로 나타나는 중상을
화병으로 보는데,
화병이 생기면, 간과 심장에 열이 함께 생깁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생각이 너무 많아 머리가 복잡해도
간과 심장이 열을 받지요.
이 경우에도 깊은 잠을 자기 어렵습니다.
고열이 나는 질병을 앓으면 잠을 못 자는 것과 비슷하지요.
그 열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이 제거되어야 숙면이 가능합니다.
(화병과 스트레스 등으로 상열이 되는 경우에는
에너젠의 이탕이나 죽엽 청심액이 도움이 됩니다. 이탕은 막힌 혈관을 열어 주어 순환이 잘 되도록 해줍니다.)
5. 미네랄 불균형과 혈액의 산성화
미네랄이 부족해지면 혈액이 산성화 되고,
이 경우에도 신경이 예민해져 잠을 잘 자기 어렵습니다.
미네랄이 부족할 경우,
신경세포를 따라 흐르는 미세 전류가 과 항진되기 때문입니다.
칼슘과 마그네슘 성분은 ‘천연 이완제’라고 불리는데,
흡수율이 좋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흡수율 좋은 칼슘과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을 공급해주면
세포막의 전위차를 교정해주어서
숙면을 취하며, 통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습니다.
(제품으로는 코랄 콤플렉스나, 코랄 칼마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참조>
세포막의 전위차란?
우리 몸은 세포로 구성돼 있고,
그 세포가 건강해야 하는데요,
이 세포들은 그 안팎에 존재하는 미네랄로 인해
자체적으로 전기를 생산해내는 발전기 역할을 합니다.
세포막 주위에 있는 주요 미네랄이 세포에 들어오고 나가면서
미세한 전류를 발생시켜 에너지를 내는 배터리 역할을 하며
신경과 근육세포에 신호전달 역할을 해주는 게 바로
세포막 전위인데
이 세포막 전위를 잘 유지해야 제대로 에너지가 생산되고
면역력을 높이고 항상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못하면 알레르기나 만성피로, 염증질환에 쉽게 노출됩니다.)
6. 혈허. 심담 허증
(참조: 심담 허증(心膽虛證)
가슴이 두근거리고 꿈을 많이 꾸며 불안하면서 잠을 못 자는 것)
몸에 필요한 피의 양이 부족한 혈허 증상이 오래되어
심장 기능이 저하되면, 심장의 기능이 위축됩니다.
영양과 산소가 제대로 공급되지 못해 고목나무처럼 위축된다고 해서
심장의 고증 이라고도 하는데,
자주 놀라거나 박동이 빨라지거나 하는 증상으로 나타나고
심장이 고해지는 상태만으로도 불면증이 생깁니다.
고해진(세포가 마른) 심장으로 인해 뇌빈혈이 나타나는 것도
불면증의 원인입니다.
이때의 불면증을 없애기 위해서는
먼저 혈허가 개선되어야 합니다.
(혈허 개선을 위해서는 에너젠의 지탕과 천잠, 훼마틴을 쓰고
심장의 고증을 풀어주는 처방으로는 큐 엔지나 코큐텐 같은 제품을 씁니다.)
이상 불면증에 대해 공부해보았습니다.
(참조: 송명희 약사님의 이론
<나는 죽을 때까지 안 아프며 살고 싶다>
<나는 죽을 때까지 행복하게 살고 싶다> 저자.)
잠이 보약이라는 옛 말도 있듯이,
힘차게 활동하고 숙면을 취하는 것이야말로
건강의 지름길이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