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건강이 건강의 초석
오늘은
장에 대해 공부해봅니다.
장이 안좋아 고생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지요.
건강 공부를 계속 해보면,
장 건강이 전체 몸 건강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장 건강은 중요해요.
배가 아프고, 소화가 안 되고, 몸이 깔아지고...
참 많은 증세들이 장으로부터 시작되거든요.
소화기를 비롯한 장이 건강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간략하게 알아봅니다.
반복되는 소화불량, 메슥거림, 속쓰림, 위염, 설사, 변비, 복통 등은
장내부 유익균의 바란스가 깨져 있을 때, 나타나는 증상들입니다.
그러므로 장을 치료하려면
첫째,
장 내부의 번식된 유해 세균을 치료합니다.
둘째,
장의 환경을 유산균이 번식하기 좋게 맞춰줍니다.
셋째,
유산균제를 복용합니다.
넷째,
세균 감염을 유발하는 음식을 주의합니다.
<대장균 유발음식>
날로 먹는 야채 (상추, 깻잎, 샐러드 등)
만든지 시간이 경과한 음식.
비위생적으로 관리된 모든 음식들 (예를 들어, 냉면의 육수)
아이스크림 등
<원충류 유발음식>
단백질이면서 금방 조리한 것이 아닌 것
(원충류의 먹이가 단백질이므로)
예를 들어 생굴, 해산물, 순대, 족발, 마른 오징어, 쥐포, 젓갈류, 짜장면...
<곰팡이균 유발 원인>
항생제, 피임약, 스테로이드제, 설탕이 든 음식.

그러므로
특히 여름철에는
깨끗이 관리된 음식과
끓인 음식이 제일 안전하며,
에너젠의 원탕과 정탕이 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