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디자이너로 지낸지 5년 째, 소통하고 싶어서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국 뉴욕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생활한지 5년 째, 한국에 있을 때는 블로그 활동을 열심히 하고 글을 많이 썼었는데, 해외 생활이 바쁘다보니 늘 생각만 하고 있던 차에 이제야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합니다.
첫 사진은 제 귀여운 미니푸들 댕댕이로 시작합니다-
잘 부탁드려요 :)
미국 뉴욕에서 10년째 거주 중, 글로벌 테크회사 디자이너로 일하며 이곳에서의 일상, 좋아하는 브랜드와 책, 영화, 미술작품, 다문화 가정을 꾸려나가는 이야기들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