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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순심
일주일에 한 번 글이 올라옵니다. 그냥 약속일 뿐입니다. 안 올라 올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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앓아야 안다
서울을 떠나 강화도에서 불편하게 살면서 세상이 만든 '무관심'에 관심을 갖습니다. '디지털의 끝은 아날로그'라는 신념으로, kt에서 중심을 벗어난 일을 하며 앓는 삶을 동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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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정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인내심을 가져라. 마음을 잘 다스려라. 어둠 뒤에 빛이 있으리니. 안녕하세요~^^ 김혜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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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박선생의 맑은기억
현명한 박선생의 맑은 기억들을 기록합니다. 아이가 추천한 동화책을 읽고, 아이와 생각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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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미
아로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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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레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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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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