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꾸는 담쟁이입니다.
즐겨보는 예능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나 혼자 산다'입니다.
여기에 출현하는 기안 84를 보며 사람들은 말합니다
"태어난 김에 사는 남자"
과연 그럴까요?
저는 사람마다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가
있다고 믿습니다.
그것을 사명감이라고 합니다.
저의 사명은 저의 이름에 녹아 있습니다.
단비 : 가뭄에 내리는 고마운 비
마침 오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무더위에 지친 우리에게 반가운 비지요?
이런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이름에 사명감이 있어서 기쁩니다.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고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려 합니다.
사명감은 나이가 듦에 따라 바뀌더라고요.
지금은 "배워서 남 주자"라는
사명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와 만난 인연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가지고
저와 계속해서 배움을 이야기하는 삶
멋지지 않나요?
살아야 하는 이유로 충분합니다.
여러분이 살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논어 속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자
논어 뽀개기 3기를 모집합니다.
저와 함께 논어 즐겁게 공부하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