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자신의 노력을 가장 인정해주지 않는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눈부신 성실함일지라도, 스스로에게는 늘 '아직 부족하다'는 높은 기준을 들이대곤 하죠.
하지만 당신의 손과 발, 그리고 마음은 멈추지 않고 계속 움직여 왔습니다. 그동안 흘린 땀과 고민했던 시간들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눈에 띄지 않았을 뿐, 당신의 삶에 단단히 뿌리를 내렸습니다.
오늘은 모든 자격과 증명을 내려놓고, 그저 '이만큼 살아내고 있는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 줍시다. 나는 나에게 가장 큰 칭찬과 지지를 보낼 책임이 있습니다.
지나치게 높은 기준에 당신의 가치를 묶지 마세요. 당신은 이미 충분히 훌륭하며, 지금 이 순간에도 잘 해내고 있습니다.
하루의 첫 호흡처럼 고요한 문장을 매일 7시에 전합니다. 매일 아침 한 문장, 함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