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혹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자신의 감정이나 에너지를 희생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깁니다.
타인을 배려하느라 정작 가장 중요한 '나'를 관계 속에서 잃어버리는 실수를 반복하곤 하죠.
하지만 평화는 외부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균형이 무너지지 않도록 스스로 지켜내는 것입니다. 내가 먼저 평온해야만, 흔들리는 타인의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진정한 배려를 할 수 있습니다.
평온한 나를 지키는 것이 곧 모든 관계의 시작이자 끝입니다. 내가 충만해야만 넘쳐흐르는 마음으로 남을 도울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내 마음이 편안한지부터 확인하는 하루를 살아보세요.
나는 나의 평온을 최우선으로 지킨다. 나의 충만함이 관계를 건강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