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둥이가 쑥쑥 자라더니
자매의 여름 텃밭 이야기
by
육부인
Jul 2. 2019
신생아 시절,
애미 피말렸던 예민까칠 첫째는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밭에서도 부지런하고 성실한 일상.
누워서 잘 놀고 잘 자서 아이고 내가 이런 애도 키워보는구나 하게 해주었던 둘째는
여섯살이 된 지금도
여전히
누워서 논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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