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에 대해 책을 쓰고 강연을 하는 존 맥스웰은 자신의 삶에 대해 이렇게 쓰고 있다.
"내 강점은 많은 사람이 잘 알고 있듯이 사람들을 리드하고 소통하고 관계를 형성하고 교류하는 것이다. 나는 딱 이 4가지만 완벽하게 할 수 있다.
나머지는 평균 혹은 그 이하이며, 약점도 많다. 나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나는 내 약점을 보완해줄 사람들로 팀을 구리고, 내 강점에 의존하는 방법과 습관들을 개발하고 익혔다.
나를 꿈으로 가까이 인도하는 습관들을 소개해보자.
나는 매일 리더십을 주제로 한 글을 읽는다.
나는 매일 리더십을 주제로 한 글을 정리한다.
나는 매일 리더십을 주제로 한 글을 쓴다.
나는 매일 리더십을 주제로 이야기 한다.
나는 매일 리더십을 주제로 질문한다.
나는 매일 리더십을 주제로 사람들을 훈련시킨다.
나는 매일 리더십을 주제로 생각한다.
나는 매일 리더십을 주제로 사람들에게 가치를 부여한다.
나는 매일 리더십을 주제로 리더들에게 이야기한다."
- 하우석 <내 인생 5년 후> 중에서
수많은 책과 사람들로 부터 들은 '나만의 강점을 파악하라'는 단 한문장을 그저 흘려듣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4차산업혁명시대에는 다각도의 다양한 재능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멀티 플레이어를 강조하지만 수많은 위인과 성공자의 삶은 참으로 단순한 것 같습니다.
일명 전략이 뼛속까지 자신의 강점을 무장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거의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천재가도 있지만 그 천재적인 재능을 만들기까지 그가 했던 노력을 안다면 이야기를 달라질 것입니다. 강점 플러스 법칙을 적용해 하나하나 장착해나갔던 그의 근성이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하우석 작가님의 저서를 읽다보면 '내 인생 5년후'가 기대되는 삶으로 만들고 싶다는 강한 의지가 생깁니다. 그것을 가능케 하는 존 맥스웰의 습관들이 참으로 인상 깊었습니다.
저의 관심사는 독서, 글쓰기, 성장, 습관, 신앙, 육아 등 다양하게 펼쳐져 있지만 이것이 하나로 엮이면 '삶의 의미'가 됩니다. 의미를 발견하면 모든 것은 가치가 있고, 모든 것들이 새롭게 다가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에 준하여 저도 꿈으로 가까이 인도하는 습관들을 나열해봅니다.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이런 삶을 살아가고자 부지런히, 또 부지런히, 또또 부지런히 살아봅니다.
나는 매일 삶의 의미를 발견하기 위해 미라클모닝을 실천한다.
나는 매일 삶의 의미를 발견하기 위해 감사일기를 쓴다.
나는 매일 삶의 의미를 발견하기 위해 내 삶을 기록한다.
나는 매일 삶의 의미를 발견하기 위해 나만의 시간을 갖는다.
나는 매일 삶의 의미를 주제로 한 글을 읽는다.
나는 매일 삶의 의미를 주제로 한 글을 필사한다.
나는 매일 삶의 의미를 주제로 한 글을 쓴다.
나는 매일 삶의 의미를 주제로 한 성경 구절을 필사한다.
나는 매일 삶의 의미를 주제로 한 글을 정리한다.
나는 매일 삶의 의미를 주제로 이야기 한다.
나는 매일 삶의 의미를 주제로 질문한다.
나는 매일 삶의 의미를 주제로 아내를 비롯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나는 매일 삶의 의미를 주제로 생각한다.
나는 매일 삶의 의미를 주제로 사람들에게 가치를 부여한다.
나는 매일 삶의 의미를 주제로 주변분들께 나누고자 노력한다.
나는 매일 삶의 의미를 발견하기 위해 육아에 힘쓴다.
나는 매일 삶의 의미를 발견하기 위해 배움에 힘쓴다.
나는 매일 삶의 의미를 발견하기 위해 책과 사람을 만난다.
나는 매일 삶의 의미를 주제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소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