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 시절부터 저는 생생하게 꿈꾸는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었습니다. 그 사실을 의심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이런 마음 자세는 기적을 불러들입니다.
저는 처음 참가한 미스터 유니버스 대회에서, 이미 우승자가 된 나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리면서 대회장 안을 부지런히 돌아다녔습니다.
영화배우로 진로를 바꾸었을 때도 똑같은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그 결과 제가 꿈꾸었던 모든 것을 현실에서 얻을 수 있었습니다.
- 아놀드 슈왈제네거 / 이지성 <꿈꾸는 다락방> 중에서
자신의 꿈을 의심하지 않는 사람!
그것이 이뤄질 때까지 도전하는 사람!
넘어져도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사람!
생생하게 이뤄진 것 처럼 꿈을 꾸면서 영원한 꿈지기가 되는 사람!
글 VD, 소리 VD, 장소 VD, 영상 VD, 기도VD 등 모든 것들을 동원하여 꿈이 어긋나지 않도록 꿈과 동행하는 사람!
저는 그런 사람을 꿈꾸고 있습니다. 쉽지 않은 여정이지만 반드시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다양한 사람들의 성공법을 몸에 익혀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고, 함께 연대하여 또다른 꿈을 꾸며, 세상은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가득한 것이 아니라 한번 살아볼 만한 아름다움이 가득한 세상에 점을 찍어 나가는 것입니다. 각자마다 점을 찍으면 그것이 곧 아름다운 선으로 연결되어, 곧 면이 되는 모습까지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터미네이터] 영화에서 백미는 뭐니뭐니해도 마지막 장면인 "I'll be back" 이었습니다. 다양한 해석이 있는 한 문장이었지만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꿈과 연계하여 생각해보면 꿈을 향해 계속 전진하는 그의 성향과 딱 맞딱떨어지는 명문장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른 새벽 하나의 그의 성공과 관련된 하나의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6가지 성공규칙을 졸업연사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가 꿈에 대해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일단 자신에 대해서 지속적인 성찰로 파고 들어가는 진지함을 그에게서 볼 수 있습니다.
뭐가 되고 싶은 것, 단순히 직업적인 면을 넘어선 어떤 존재로 남고 싶은 지를 말이지요.
크게 6가지는 이렇습니다.
첫 번째 규칙은 나를 믿는 것.
두 번째 규칙은 틀을 깨는 것.
세 번째 규칙은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것.
네 번째 규칙은 비관론자들의 말을 무시하는 것.
다섯 번째 규칙은 뼈가 빠질 정도로 열심히 하는 것.(가장 강조한 부분 ★★★)
여섯 번째 규칙은 사회에 환원하는 것.
과연 저는 이 6가지 중 얼마나 잘 지키고 있는지를 살펴보게 됩니다.
1. 나를 믿고 있습니다. 신앙의 의미를 넘어 그저 나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2. 틀을 깨려고 도전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관점이 정해놓은 맹목적 방향이 아닌 저만의 가치를 찾아 저만의 북극성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3.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실패조차 하나의 큰 경험이기 때문입니다.
4. 비관론자들이 말을 무시하기 보다는 그것 조차 귀담아 듣고 참고를 합니다. 하지만 부정적인 요소는 거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무시를 하기도 하지요. 그것 조차 배움이 되는 시간입니다.
5. 최대한 제가 즐길 수 있는 일에 몰입을 하려고 합니다. 노력에 노력을 가하려 합니다. 지금은 독서, 글쓰기의 삶, 내년에는 운동을 통해 몸을 다지고, 영어도 한번 제대로 파보려고 하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고 있는 지 확인하는 방법 중 하나는 꾸준히 기록을 통해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는 것! 그래서 기록의 끈도 놓치지 않으려는 이유입니다.
6.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다양한 분들과 오프라인으로 만나서 나누기도 하고, 온라인으로 나누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영화에서 본 '도움 주기' 프로젝트를 통해 저역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어렸을 때 부터 줄곧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세상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자. 그리고 기꺼이 나누자"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좋은 점을 반드시 제것으로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P.S. 박코치영어로 만들어서 암기해야겠네요!
https://youtu.be/CTbIeMk72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