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선생님
아무도 제게 내 내면의 목소리가 중요하다고
말해준 적이 없었어요.
제게 잠재력이 있다고
얘기해준 사람은 선생님 밖에 없어요.
- 브렌든 버처드 <메신저가 되라> 중에서
한 친구가 울먹거리며 이야기를 합니다.
"선생님, 논술하기 싫은데 계속 해야해요.
논술 선생님께서는 무섭고, 제가 쓴 글이 형편없다고 하시면서 기분 상하게 하니 더욱 하기 싫어져요.
엄마는 제 기분도 몰라주고 계속 배우라고 하니 책도 논술도 모두 싫어져요."
"그렇구나! 그런 마음을 갖고 있었구나! 많이 힘들었겠다. 그러면 독서가 싫어지고 글쓰기가 싫어지겠구나.
음...선생님이 이 문제를 해결해줄 수는 없지만 앞으로 함께 고민은 해줄 수 있을 것 같구나!
중요한 것은 너는 아무런 잘못이 없단다.
대신 하나만 약속하자. 자신을 더욱 사랑하고 독서와 글쓰기의 끈을 놓지않기로...
꼭 약속해요."
때로는 어른들의 잘못된 판단이 아이들의 하고자하는 의욕을 상실하게 할 때가 많습니다.
아니 '때로는'이 아닌 '대부분'이라는 표현이 맞겠네요!
미래학자 버크민스터 풀러의 말을 빌리자면 말이죠.
모든 아이들은 다 천재로 태어난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 중 99.9%의 아이들은 태어나자마자 부모와 주위 환경으로부터 자신의 천재성을 박탈당하기 시작한다.
조신영 작가님의 <성공하는 한국인의 7가지 습관>에서 위와같은 글을 읽고 다짐한 것이 있습니다.
나로 인해서 아이들의 천재성을 박탈당하게 하지 말자!
최대한 아이들말에 귀를 기울이고, 정성스럽게 반응해주며 그 아이만의 단 한 사람이 되주도록 하자!
모두에게는 아니지만 그대로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그래요! 선생님은 00이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00가 행복하다니 선생님이 더욱 행복하구나!
5학년 1반에서 귀한 만남을 통해 꿈을 찾을 수 있어 감사해요!
우리 함께 더욱 노력해서 꼭 꿈을 이루는 사람이 되자고요!
우리 00이의 꿈을 응원합니다.
꿈, 사랑, 독서, 희망 이 모든것에 진심으로 감사해요!
우선순위의 삶을 위해 아이비 리 6가지 법칙을 꾸준히 하면서 롤모델을 찾은 00이의 모습 감동입니다.
숙제, 학원 힘들지요! ㅠ.ㅠ
함께 잘 이겨내보아요! 늘 화이팅!
우리는 누구에게 그 어떤 것도 가르쳐 줄 수 없다.
단지 스스로 자신 안에서 그것을 발견하도록 도울 수 있을 뿐이다
- 갈릴레오 갈릴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