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를 하기전 키워드가 노래부르기와 영상제작이었습니다.
마흔에 다시 노래를 부르고 싶어지네요.
버킷리스트가 있습니다.
▶ 음악이 함께 하는 북콘서트
▶ 버스킹 공연
다음주에 한 친구 작가를 기념하여 노래를 부르는 코너가 있으니 버스킹 공연은 나름 이뤘다고 보여지고요.
이제 음악이 어우러지는 북콘서트가 남았습니다.
그때를 위해 꾸준히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해야겠습니다.
밀알반 15기 친구들과 악동뮤지션의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피아노 선율에 맞춰 노래 좋아하는 친구들과 위 방식처럼 준비중입니다.
그에 앞서 제가 먼저 선보였습니다.
대학시절 열심히 노래하고, 기타치는 행위 하나하나가 지금돌이켜 보니 참으로 값진 경험입니다.
열심히 노래하고 싶습니다.
(*좋아요, 구독도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