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쌓은 미음과 분노를 간직하지 마세요.
바람처럼 스쳐 보내고, 물처럼 흘려보내세요.
흘러가는 물이 더럽다고 비난하지 말고,
깨끗한 물을 받아들일 수 있는 나를 만드세요.
그리고 내 마음에 이렇게 말하세요.
"나의 내일은 어제보다 조금 더 아름다울 거야."
- 김종원 <생각 공부의 힘> 중에서
저도 화가 날때가 있습니다.
화가 난다고 자책하지도 않습니다.
화가 났음을 인정하고 마음의 포스트잇을 꺼내봅니다.
그리고는 '화'라고 쓰고 제 마음에 붙입니다.
'너는 지금 화가 나있어.'
그리고는 지금 화가 났음을 인정하고 한발작 물러나 제안에 있는 화를 바라봅니다.
그러면 감사하게도 더 나아가지 않습니다. 크게 비난을 하거나 화가난 제 모습으로 부터 오는 부정적인 요인을 끄집어 내거나 하는 것이 아닌 그냥 거기 까지 인 것입니다.
김상운 작가님의 <왓칭>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에 대한 중요한 키를 알게 된 것입니다. 저는 이 책덕분에 육아를 하면서 올라오는 부정적인 감정이 있을 때 아주 유용하게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저서에서는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인슈타인 "화도 어린아이처럼 달래줘야 하는 에너지 덩어리"
관찰자 효과는 내 머리도 순식간에 바꿔놓았다
프린스턴 대학 라딘 박사 / 초콜릿 실험 / "감사와 사랑의 마음으로 음식을 먹으면 영양분 흡수율이 높아진다."
아인슈타인 "우주에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거대한 마음이 있다."
"기도가 반복될수록 그 효과는 점점 더 강해진다"
골비처 교수 / 걸림돌 자동 제거 장치 / if~then (만일 ~ 하면 그럼 ~ 하면 되지 뭐) 공식
이스라엘 헤브루 대학 심리학자 브레츠니츠 / 40킬로 행군 실험 "아무리 힘든 목표라도 작게 쪼개서 생각하면 쉬워진다"
서브골 / 배니스터(의대생) / 3분 59초 종이 / 내 기록보다 2초만 더 / 우선 1초 / 1954년 / 26세 ★★★ 목표를 이루는데 종이에 적는 것 / 도전의식 / 작게 쪼갠 목표
"어느 아이든 천재가 될 수 있다고 바라보면 천재가 된다"
스틸 교수 실험 / 무심코 던진 한마디 / "편견 한 마디가 평생을 좌우할 수 있다." 베일록 교수
스틸 교수 "난 머리 나쁜 사람 이라는 편견을 상기하는 것 자체만으로 성적이 크게 떨어진다."
컬럼비아 대학의 심리학자 드웩 교수 "내 지능은 내가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고무줄처럼 줄기도 하고 늘어나기도 한다."
부정적인 딱지 ★
아미그달라에 "유쾌" 신호를 켜지게 하라 => 독서에 적용 "너밖에 없어"
위인들의 긍정적인 면을 사례 / 링컨 / 에디슨 / 마이클 조던 / 톨스토이 . / 셰익스피어 /
다윈 / 프로이트 . 모차르트 =>99프로 졸작 / 1%만이
빌게이츠 / 창의력 / 입사 / 학력과 창의력과는 큰 관련성이 없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비난 대처법 ★
"비난은 아주 쉽게 피할 수 있는 것이다. 아무것도 말하지 않고, 아무런 행동도 하지 말고, 나 자신이 아무 존재도 아닌 것처럼 행동하면 된다."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놔라 => 관찰자 효과
아인슈타인 "화는 바보들의 가슴속에나 존재한다"
관찰자 효과!
'화'라는 감정도 중요한 제 감정이기에 더욱 어루만져 주게 되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화가났을 경우 죄책감이 있었습니다.
'나라는 사람은 아직도 멀었구나!'
라는 생각이 깊게 깊게 더욱 생각의 고리를 연결하면서 제 자신을 자학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화라는 감정도 받아들이니 그냥 거기서 끝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그 부분을 감쌀 수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아들이기 시작했습니다.
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전환시키는 긍정 회복탄력성이 생기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런 마인드는 육아하는데,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사회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매우 유용하게 적용이 되었습니다.
저는 점점 아름다워지고 있습니다.
감정의 흐름이 있다는 것도 살아있다는 증거이기에 더 좋은 에너지의 흐름이 흘러가도록 노력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정약용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삼근계를 이렇게 적용해봅니다.
(내일의 아름다운 마음을 위해)
부지런하고 부지런하며 또 부지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