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없는 결혼생활이 있을까?
나는 지금 아무도 돌보고 싶지 않다.
글을 쓰다 보면 자신을 더욱 잘 알게 된다. 나는 결혼 전에 직장생활을 통해 종잣돈을 모았고, 결혼 후에는 두 아이를 키우며 아파트 분양을 받았다. 자본 소득으로 자산을 불린 셈이다. 중등교사 자격증과 독서와 논술지도사 자격증도 있지만, 지금 직장 생활은 하고 있지 않다. 내 명의로 계약한 두 번째 집에서 살고 있다. 두 번째 집을 팔고 세 번째 집을 살지, 전월세 생활을 할지는 시장 상황에 달려있다. 아이들의 대학 진학 상황에 따라서 움직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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