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쓰는 시간

꿈나무 2호의 입시 준비

by 별하늘

꿈나무 1호의 2026학년도 대학입시는 마무리가 되었다. 경쟁률 높은 수시 논술 전형에 최초합했다. 정시파여서 수능 최저를 맞출 수 있었다. 논술 전형은 어릴 적 독서 습관도 도움이 되었다. 분량을 맞추는 것은 기본이고,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펼칠 수 있어야 한다. 최근 흑백요리사 2의 최종 우승자가 "재도전해서 좋았다."라고 말했는데 꿈나무 1호의 대학입시 역시 재도전해서 잘됐다. 물론 그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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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재테크를 좋아합니다.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인생은 완성형이 아니기에 상황과 생각이 변하지만, 단단해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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