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4.14.금> 김작가의 생각편지
“함께 ‘미라독 미라집’ 하지 않으실래요?, 혹은 ‘미나독 미나집’도 좋습니다!”
독서법 강의를 할 때 수강생들에게 가장 자주 듣는 이야기가 “독서 할 시간이 없어요”라는 말입니다. 정말?, 진짜? 책 읽을 시간이 없을까요?
10~20분 책 읽을 시간이 없다면서도 할 것은 다 하고 삽니다^^ 술도 마시고, 영화도 보고, 드라마도 보고, 유튜브도 보고, 게임도 하고, 여행도 가고, 수다도 떨고, 전철에 앉아 졸기도 하고, 늦잠도 자고 등등등.
제가 보기에 ‘독서’는 우선순위의 문제입니다.
저의 경우는 내삶, 내꿈, 내일의 지름길과 에너지를 무한 공급해주는 소중한 습관인 만큼 ‘독서시간’, ‘집필시간’을 우선순위의 상층에 놓고, 이름까지 붙여주고, 지키려고 늘 노력합니다. 지금 연재 중인 <김작가의 생각편지>도 ‘미라집’의 산물입니다.
‘미라독, 미라집’은 ‘미라클 모닝 독서, 미라클 모닝 집필’을 의미합니다. ‘미나독, 미나집’은 ‘미라클 나이트 독서, 미라클 나이트 집필’을 의미합니다. 제 딸에게 ‘미라독’을 권했더니 자기는 ‘미나독’이 좋다더군요^^ 어느 쪽이든 상관없습니다.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저의 경우는 각각 30분을 기본으로 정해두고, 좀 여유가 있거나 끌리는 책, 끌리는 글감이 있을 때는 1시간 이상을 빠져들 때도 있습니다. 책을 집필할 때도 그렇구요.
‘집필’ 습관도 권유하고 싶습니다만, 처음부터 너무 과한 도전을 하면 ‘소화불량’에 걸릴 수 있으니 ‘미라독’부터 시작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시간도 처음에는 10분 정도부터 시작해서 적어도 30분 정도는 해보셨으면 합니다. 그 정도는 잠을 좀 줄여도 가능하니까요.
분명 내삶, 내일, 내꿈의 지름길과 에너지를 얻게 될 뿐만 아니라 그렇게 사는 자신에 대한 뿌듯한 애정과 자신감을 얻게 되실 것입니다.
늘 행복한 날 되시길 빕니다^^
‘누군가의 꿈이 현실이 되도록 돕는’ 드림.독서.집필코치 지창 김상경 작가였습니다.
지혜와 인연의 나루터 마포나비소풍 독서모임 회장
드림·독서·집필코치 지창 김상경
※ 저서
<누가 내꿈을 훔쳐갔을까?>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 외 다수
※ 마포나비소풍: https://open.kakao.com/o/glMynkr (sp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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