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부자들의 음모에 지배당하고 있다

by 김하준

<23.05.01.월> 김작가의 지혜편지-재정건강


“우리는 부자들의 음모에 지배당하고 있다”


사람들은 세상의 정치적, 경제적 시스템이 빨리 바뀔 날만을 기다린다. 그것은 시간 낭비일 뿐이다. 지도자와 시스템이 바뀌기를 기다리기보다는 나 자신을 바꾸는 것이 훨씬 빠르고 쉽다.


그들의 음모에 당하지 않고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가장 먼저 당신의 금융 규칙부터 바꿔라. 그것만이 살 길이다!


-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들의 음모> 중


*** ‘무슨 일을 시작할 때는 반드시 숲을 먼저 보고 시작해라’라고 수없이 강의하고, 책을 썼는데 개인의 재정 관리에 있어서는 저도 숲은 못 보고 나무만 보고 있었네요. 마치 제 머리는 못 깎는 스님처럼 말이지요.

왜 전 세계 학교에서 사업가가 아니고 근로자만 키우는지, 왜 돈을 불리는 방법은 안 가르치고 아끼는 방법만 가르치는지를 알아야 비로소 나를 바꿀 방법이 보입니다.


기요사키의 <부자들의 음모>는 필독서 중 필독서입니다. 세상의 돈이 누구의 손에 의해 돌아가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그 안에서 나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면 꼭 한번 정독해 보십시오.


지혜와 인연의 나루터 마포나비소풍 독서모임 회장

드림·독서·집필코치 시우 김하준 (개명 ← 김상경)


※ 저서 <누가 내꿈을 훔쳐갔을까?>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 외 다수

※ 마포나비소풍: https://open.kakao.com/o/glMynkr (sp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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