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준생각
“여든 가는 세 살 버릇 부모가 만든다”
어른들이 아이들을 자주 혼 내는 말 중 하나가 ‘이 놈아!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가!’이다.
그런데 그 세 살 버릇은 세 살 짜리가 만들까? 아니다. 부모가 만든다. 아니면 가까운 어른들이 만들거나. 부모와 어른들이 보여주는 삶과 칭찬 혹은 비난이 여든까지 가는 세 살 버릇을 만든다.
그러니 어른들아 정신 차리자. 우리 아이들에게 여든까지 가는 좋은 버릇을 만들어주어야 되지 않겠는가?
#하준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