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제목을 보고 조금은 평범하다고 느낄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이것은 '자기계발서'에 더 근접한 제목은 아닌가 의문이 들수도 다. 하지만 영혼이 상해 있으면 말도 좋게 나오지 않는다는 것은 여러번 경험한 바가 있다. 말의 힘은 되려 성경에서 더 잘 입증된다. 하나님이 세상을 천지창조할 때에 말로써 창조하셨다고 한다. 창세부터 이렇게 나오는데 우리가 하는 이 한마디의 말이 경미하다고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말'이라고 하면 생각나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나는 그 중에서 특히 이사야 50장 4절 말씀을 좋아한다.
"주 여호와께서 학자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핍한 자에게 어떻게 도와줄지를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같이 알아듣게 하셨도다(사 50: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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