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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안
고마웠던 나의 어린 친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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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적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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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and tr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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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이
10년 차 엄마, INFJ, 페스코 베지테리언, 취미는 연애 프로그램 보기, 특기는 편지 쓰기, 장래 희망은 파스타 잘 만드는 할머니. 모두가 무사하길 매일매일 기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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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뎀
오늘도 쓸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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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킴
격동의 1980년대 후반,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나이 서른에 늦깍이 유학생이 되어 도미했고 지금까지 미국에 살면서, 살아온 이야기와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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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t
일상에서의 탈출이 힘들면, 그곳에 스며 들어 일제히 일어서는 함성을 듣습니다. 평행의 연장은 소실점이듯, 때로는 뒤집어 보는 일상. 사회과학, 철학을 녹여 낸 사유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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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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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S
대학생 시절 읽은 만화 주인공을 동경하여, 스스로 별명을 'G.T.S'라 정하고, 지 멋대로 살아온 인간. 12년 교사생활 후, 1년간 떠돌이 생활, 현재는 재종반 강사인 방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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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은
박주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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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박효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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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
스물 셋, 75개국을 여행했습니다.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내일의 여행을 꿈꾸며 오늘을 살아가는 노마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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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토니
IT 부서의 서비스기획자로 재직 중인 김토니입니다. 경험담을 공유하고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동종업계 분들 혹은 기획자가 되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사례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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