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부르짖었던 파이프라인,
그 파이프라인의 한 두개가 열리려고 한다.
내가 알고 있고 만들어 연결한 파이프라인은 몇개인지 나는 알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열리지 않던 그 파이프라인들 중 하나, 둘씩 뭔가 열리려고 하고 있다.
애드포스트, 쿠팡파트너스는 아니다.
그건 아직 콧구멍 간지럽히는 수준이다.
작년에 했던 전화 컨설팅 등과 유사한 것들이 꿈틀대기 시작한다.
앞으로 정말 기술사가 되면, 평가위원, 출제위원 등 다양한 활동을 찾아가면서 도전해 보겠지만 (내가 원한다고 다 되는건 아니겠지만, 두드리면 정말 열리더라)
이런 것들도 이제 파이프라인이 될 것이다.
기술사 이후 도전할 과제를 벌써 준비해놨다.
아내는 좀 참으라고 한다. 한동안 좀 쉬었다가, 다시 시작하라고 한다.
그럴거긴 한데, 정보를 찾아놓고 안하는거랑 그때가서 찾는거랑은 다르다.
근데 너무 빨리 하고 싶어진다. 이노무
이 파이프라인의 1차 목표는 월 200만원(또 무리한다) 100만원이다. (2022년내)
오늘까지 30만원은 했지만, 월 목표라서 더 열심히 해야 한다.
애드포스트, 쿠팡파트너스는 그냥 일단 주식 하나씩 사는 용도로 쓸려고 한다.
내년에는 200만원이 목표다. 물론 월급을 제외하고다.
근로 소득이지만, 일단 근로소득은 월 실수령액이 세자리(얼마야? 000? 0000? 네자린가?)는 되어야 한다는게 목표다. 나머지는 그때부터 다시 모아간다.
금융소득(배당, 주식)도 나의 파이프라인이고, 부동산(월세)도 나의 파이프라인이지만,
아직 그 파이프가 빨대만하다. 빨대를 파이프로 바꾸어 콸콸 나오게 할려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테니 이를 위해 여러 각도의 파이프라인을 계속 사모으고 연결하자.
오늘 확인해 보니, 2021년 배당금의 4월 입금된 기준이라면, 200만원 안되는 정도의 수준에서 마무리되었다. 너무 분산을 해놓으니 배당금에서는 그다지 효과가 없는 것 같다.
그래도, 4월만 거의 200만원 이상은 금융과 근로 외 수입(부동산제외)이니, 감사하게 생각하자.
단, 지치지 말고 너무 거기에 매몰되어 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행복하게 살자고 하곤, 거기에 매몰되어 스트레스받고 돈도 발발 떨면서 못쓰는건 바보짓이다.
즐겁게 모으고, 의미있게 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