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달. 마지막 달의 첫날

[오늘 하늘] 매월 1일은 중력 없는 우주에 둥둥 떠있는 기분

by 드루 바닐라

올해 마지막 달. 마지막 달의 첫날. 바게트로 시작해서 된장찌개로 마무리했다. 매월 1일과 매주 월요일은 schedule set up, 100 tasks, bullet diary 정리 등으로 하루가 더 빨리 간다. 오늘 바게트는 쪼금 작게 4개 만들어 뜨-거운 빵에 버터 무한 리필+에스프레소 for BF. #Dark3 #M1Dec2025


마치 매월 1일은 중력 없는 우주에 둥둥 떠있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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