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 아이들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TTTT 잭이 산책 나가라고 했다
오늘은 통에서 빠져나온 반죽 그대로 3 등분해서 접기도 생략하고 바로 꼬집고 칼집도 생략. 역대로 긴 43cm 나왔다. 그러나 매우 통통하고 탐스러운 브라운 나왔고 선물 받은 <레몬 올리브 오일+버터 반토박>에 잭이 눌러준 에스프레소 for bf. #Sunny-1 #F5Dec2025
어제 율이 남긴 샌드위치 처리할 때 식은 바게트 먹다가 충격받았다. 질긴 거다… 뜨거울 땐 <겉바속촉 헤븐>인데! 새벽에 자려고 뒤척이다 도저히 궁금해서 검색 약 10개 요약해서 원인 찾았다. 겉바속촉과 식어도 부드러움이 유지되는 최상의 밀가루는 <프랑스 T55> 프랑스 밀가루 다시 주문 들어간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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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아나(6년)든 거북이(14년)든 식물(15년?)이든 뭐든 반려 아이들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TTTT 잭이 햇볕이 좋아 자기 화분들 광합성해야 해서 미안하지만 창문 활짝 열겠다고 하면서 며칠 동안 안 나가는 나에게 산책 권한다. #출근 #재택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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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국가-수도> 맞추기 제자와 하는데, 미국에서 온 아이가 미국 수도를 뉴욕이라 하고. 잭은 캐나다 수도를 <퀘벡>이라 하고. 폴란드 수도 못 맞혀서 <바르샤바> 라고 알려줬더니 잭이 노우! <월쏘>! 라는 거다... 서로 우기며 한참 옥신각신 하다가 Hang on, 폴란드어로 바르샤바(Warsaw)를 영국식으로 읽었던 거였어… 그래서 <폭스바겐>은 뭐라 불러?! 하니까 <봑스와겐>이래. 프랑스 <파리> 도 풰리쓰 해싸서 계속 고쳐주는데 즘-말. 프랑스인들이 <줄리아 로버츠>를 <줄리아 호베흐>라고 하는 것과 같은 맥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