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물 젖은 빵 vs. 버터 덩어리 넣어 소금빵 자태로 적셔진 빵 vs. 올리브 오일에 젖은 빵.
세 가지로 구운 결과 난 역시 담백한 근본의 맛. 오븐에 들어가는 바게트에 물 흠뻑 분사해 적셔진 바게트가 가장 바삭하고 고소하다. 어차피 석박지처럼 버터 올려 먹는 행복 누릴 거면 아깝게 반죽에 넣지 않는 게 낫다는 결론. #Sunny5 #St6Dec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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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보험은 어렵다… 유일하게 한 개 있는 거 혜택도 못 받던 중 첫 도전, 서류 준비하는 에너지가 더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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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며 칠만에 (30분) 외출하고 오니 프랑스 밀가루 줄줄이 도착 <T65 두 봉지+ T55 세 봉지>=총 5kg. 우리밀 강력분과 반반 섞으면 대략 바게트 60개 만들 수 있다. 한 달치네. 아니 하루에 3개씩 만드니까 20일치 되겠다. 내 다이어리 짓누르며 <닌텐도> 인증 sos 하는 한글이 어려운 잭… #St6Dec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