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밀가루> 가장 바삭+부드러움 인정
<프랑스 T66+강력분> 반반 섞은 다음 밤새 잘 발효된 반죽, 보이들 샌드위치용 바게트 각 450g로 구운 후 무게는 380g. 내 바게트는 ‘ㄷ’ 모양인데 반 자르니 장화 같음. <프랑스 밀가루> 가장 바삭+부드러움 인정하면서+잭이 눌러준 트리플 3샷 코휘 for bf. ☕️ #Sunny10 #Sn7Dec2025
<프랑스 밀가루>
T55 밀가루는 크루아상, 식빵 전용으로 글루텐 구조가 부드럽고, T65는 글루텐 매우 탄탄+프랑스 전통 바게트, 하드 브레드, 르방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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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영국 사람이 또!(3번째) 커피빈 1kg 너무 곱게 갈아와서 마지막 남은 빈 그라인딩 했다. 몇 주마다 가는데도 제대로 안 갈아준 직원도 원망스럽고 이 영국 남자도 원망스럽다가 덕분에 운치 있게 <드립 커피> 마시겠단 생각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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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부터 모기장 걷고 지금 보이 둘이서 열심히 접는다. 서로 맞다면서… 캠핑 한 번 안 가봐서 텐트 접기와 비슷한 구조임에도 끙끙댄다. 나 어릴 때 우리 아빠는 척척 다 혼자 했는데. 쉬운 게 아녔어.. 잭이 신나서 하는 주중 행사 <침대+이불+베개 시트> 전부 빨고 건조해 씌우고, 젤 좋아하는 <세재 쇼핑>해서인지 화 한 번 안 내고 모기장 접기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