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방 밥주고. 난 새벽이 밝아올 때 잘 준비하고
와우 #맥반석 파워… 평소와 똑같은 순서와 온도로 예열 1시간 하며 중간쯤 (어젯밤 도착한 맥반석 생각나!) 넣고 잘 발효된 반죽 잘라서 오븐 온도 (250˚c) 15분 굽고 뒤집어서 (같은 온도로) 10분 더. 짙은 브라운 색깔이 확연히 달랐고 더 바싹하네… 바삭함의 끝은 어디까지인가ㅎ
이래서 오븐에 깨진 도자기라도 넣어두는 거였구나. 차가운 버터 새 거 한 덩이에 잭 에스프레소 for BF chop chop #Sunny6 #F19Dec2025
사실 오늘 바게트 넘 많이 만들어서 (잭 1개, 내것은 4개) 벽돌 버터 두 개도 넘게 먹을 판이라 후회하던 중, 귀한 손님 잠시 오셔서 파리에서 선교사님이 자주 해주신 <빵에 버터 코팅해서 계란후라이 쓱- 넣은 바게트 토스트> 해서 율 태어나기 전부터 많-이 만들어놓은 <드루 도장 봉투>에 넣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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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다시 실실 #정리의신 들어오고 있는데, 옷과 요가복 넘겨준다며 수 십장 사진 왓챕에 올리고서 내가 선물해 준 핑쿠 도자 텀블러(쇠맛 싫어서 텀블러 속은 도자 재질 only)에 얼음 채워서 집에서 수영하는 my sis. 항암 치료받으면서도 나 보다 100배 에너지 넘친다. 원랜 천 배 만 배..-o-
보이들 Bed time에 르방 밥주고. 난 새벽이 밝아올 때 잘 준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