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관심 ‘Zero’ 라며!

by 드루 바닐라

아 뭐야. 러닝 나간 보이들… 남들이 뭐라 해도 <두쫀쿠> 관심 ‘Zero’ 라며 비슷한 것도 사지 말자고 해놓고.. 방금 스벅 알림에 음료와 <두쫀롤> 산 거 뜸…(WTH) 무슨 맛이길래 살 빼야 한다는 대식가 영국 사람은 식탐제로 어린이를 꼬신 거냐.. #설연휴day1 #Sunny5 #M16Jan2026


간질 거림과 약간의 답답함으로 <브라스를 좋아하세요…>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설연휴 #책장파먹기 다음 재독 선정. 일단 바겟+달걀+얼린버러+더블에스프레소 for bf.

#러시아소설 #뉴욕3부작 #열린책들파티

#설연휴day1 #Sunny5 #M16Jan2026


#재독

<사물들> 마치 조르주 페렉 작가가 날 관찰하고 썼나 싶을 정도로 줄기차게 돌아다녔던 빠리 벼룩시장과 내(주인공) 세계관을 묘사한다. 19살 실비와 21살 제롬이 처음 만나 인생은 영원히 즐거움과 빛나는 전유물 같을 거라고 생각했던 그 때.(나)

-임시 방편인 상태가 현재를 완전히 지배하지 않기를 바라며


아침부터 런치까지 러닝하고 온 보이들. 집에선 홈트 하다가 곧 Bed time인데 이 밤에 축구하러 나감.. 난 르방이 새 유리자에 덜고 just in case 쵸큼 얼림. 내일은 책과 바게트에서 바게트는 쉼. 아쉬우면 르방이 구워 먹을 가능성 유력.-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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