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NIVEA (니밍아웃) 평생유저 및 콜렉터로서 한동안 안 했던 일러스트 한정판 케이스 검색함. 앙(돼) 예쁜 거 많네… ✨ #Sunny6 #Sn15Jan2026
얼린 버터와 민음사 문학 전집 길이 만한 바게트와 트리플 에스프레소 for bf. 빵 나오는 시간에 맞춰 점심 샌드위치에 넣을 고기와 상추 사온 다음 내 책상에 올려놓는 영국 사람들. #Sunny10 #Sn15Jan2026
옛날 옛날 무슨 영화에서 김민선 배우가 “무 먹겠다고 치킨 먹는 건데ㅜㅜ" 배달원이 치킨무 안 가져다줘서 울었던 거..(갑자기) 기억난다. 난 비타민 (작년부터 먹기 시작한) 먹겠다고 음식 먹는 건데(아니고) 제발 까먹지 말기 위한 뇌 속이기 중..-o-
축구 간 보이들이 요청한 밋볼 스파게뤼 실패. 혼자 먹으려다 많이 만든 <감자+양파 숩> 넣었더니 열심히 내 주먹 만하게 굴린 1kg 고기가 오븐에 구운 반은 나름 살았고, 후라에팬에 구운 반은 다 퍼진 거다@@' 어쩌다 Ragù 반 밋볼(meatball) 반으로 마무리...
(요즘 하루에 달걀 1~2개 먹기 노력 중에 반가운) 시몽이 폴에게 한 대사에 줄 쳤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재독 하면서 예전에 줄 쳐놓은 문장들이 기억 안 난 것에 놀라워하면서-o-, 뮤지컬 스런 대화 문장에 간질간질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