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뜨면서 외출하기까지 1분 컷!(오래 살고 볼 일-o-) 커피 카드 잃어버려서 몇 주 동안 못 찾으면서도 (100번 얘기해도) 앱 설치 안 하는 영국 사람… 핸드폰 잘 들고 다니지도 않는 편.
너무 작아 민망한 Mexican(타코벨) for bf 먹고 커피 원두 갈고 베이킹하러 혼자 집에 왔더니 런치 고기 가러 간 보이들이 valentine’s day 로즈 사다준 거다. 엄훠’’ 보이들에게 고맙다고 인사하는데 기쁘게 인사받으며 이불 빨래로 바삐 가버림.
꺄— @불친절한 금자님께서 매우 몹시 친절하게 린스가 필요 없는 <유기농 로즈마리 녹차 샴푸> '싸비스' 더 주신다고 해서 달려가 설거지 비누, 고무장갑, 고체 치약도 사고 샴푸 덜어서 담아 계산하며 담는데 손수건 접어서 몇 땀 바느질한 내 장바구니 '넘흐' 예쁘다며 마구 사진 찍어주셨다. #퇴근
#저녁 난 르방이 밥 주고 8km 조깅 뛰고 온 청소년은 당근 양파 까고, 불고기 2인분(=1kg)에 대파+양배추도 듬뿍 넣어 셋이 나눠 먹은 다음, 축구 스킬 연습 500개 도와달라고 해서 공 던져줌. 숨쉬기 운동만 하다가 팔 쑤셔서 내일 앞으로 나란히 동작 안될 가능성 농후함. #Dark5 #St14Jan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