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게트에 쿠프 넣어준 다정한 청소년 땡큐

by 드루 바닐라

솩쌤 가시자 마자 오븐에 들어가기 직 전 바게트에 쿠프 넣어준 청소년 땡큐 더블에스프레소 눌러준 영국 사람도 cheers! #coffeeoclock #Sunny6 #F13Jan2026


오늘의 교훈: 언니와 House hunting 하는데 맘에 든 집 강아지가 극대노해서 계속 짖는 거다… 집 보러 다닐 때 사료 반드시 준비해 다닐 것.☝


#퇴근

르방이 밥 주고, 깨끗하게 씻어놓은 좁고 높은 4.5L 통에 반죽해서 아끼는 윙플라 유리 뚜껑 덮었다. 매일 먹어야 하므로(혼자) 간과할 수 없는 건강한 자연 발효 유산균과 바삭함의 극락을 맛보게 해주는 바게트를 만드는 모든 재료와 (담는)용기와 발효 되는 시간 모두 소중하다.✨


절구에 깨 빠는 거 좋아하는 편. 파스타나 스떼익 아니고선 주로 (한국과 이탈리아 영국 중간 즘 요리 중) 통깨를 절구에 빻아 넣는다. 울 옴니의 모든 반찬에 깨가 뿌려졌던 것도 이유가 되고 제이미 올리버가 절구에 허브를 마구 짓니기고 빻대는 게 좋았어서.


고기주의자 영국 사람이 매 끼에 1kg 고기 원하는 만큼 나도 수만 가지 채소 1kg 넣음. 채소주의자는 아니지만 이렇게 해야 발란스가 맞는 거 같기도 하고 채식주의자인 영국 사람 부모님 보다 채소를 더 사랑하는 울 옴니 생각도 나서. #Dark3 #F13Jan2026


늦은 저녁 <찜닭과 스튜 사이> 1kg 닭다리살+ 1kg 채소에 냄비밥 다 같이 먹고 각자 쉬는 시간인데 또 안 가는 애들..이라고 쓰는데 급 (안 한 지 10년 넘은 FB 내 아이디로 게임하는 애들 덕에) 5년 전 독서 기록 알림 옴. 레인보우 태그에 미쳐있던 시절이었다. haha. 내가 해석하는 내용에 따라 색깔별로 카테고리 나누어 붙이면서 더 독서에 열과 재미 올렸던 시간 되겠다.

E852550E-7A1C-4BA0-8388-C960D7818024_1_102_a.jpeg
B7F9B7C4-A54D-412F-BB43-DFF1981DED32_1_105_c.jpeg
83E4668B-BD66-4FAC-8532-6536C45E6391_1_105_c.jpeg
EE508CAC-CC02-4BD9-B11E-0C93C5B8B9ED_1_105_c.jpeg
79075822-D6C4-4250-9AF4-DA258AD8DD13_1_105_c.jpeg
F0FC06B4-C542-4B49-B678-B3E1682CE47E_1_201_a.jpeg
AC4B12DD-EC39-4665-BB04-2874C561F114_1_201_a.jpeg
74F314BE-FA3F-4FE8-9869-CCF2738CE069_1_201_a.jpeg
D4631A28-B9CF-403B-99ED-14F4ADA6B277_1_201_a.jpeg
98218D4F-4CA1-416E-8471-984E2262D1E4_1_201_a.jpeg
3EBCB7C1-949A-4202-B1F7-DD14F70E6968_1_201_a.jpeg
C989D883-568A-436D-BF25-A4332E21AAA9_1_201_a.jpeg
B5C9AC06-3413-4E7D-AABD-A98B9CC8C30B_1_201_a.jpeg
11BFAA87-9258-441C-8DE9-7D0718A91279_1_201_a.jpeg


작가의 이전글FYI: 4pm 간식, 바게트 시식 전 에피타이저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