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작업대 현장.✨ 영국 사람이 축구 경기 가는 청소년 배웅 해주고 케사디아 사다 줘서 베이킹하면서 간식+더블 에스프레소☕️ 오늘도 못난이 바겟과 치즈와 얼린 버터의 행복.-o- #Sunny10 #W25Jan2026
새벽 3시 보다 아침에 더 무럭! 자란 르방이 흐뭇해하며 영국 사람이 눌러준 더블 에스프레소 내리면서 케사디아 먹으면서 베이킹하면서 설거지하면서 커피 마심. #W25Jan2026
보이들 잠들고 고요함 속에 (넘 늦을까) 조마조마하며 독서해 봤자 (또) 새벽 3시 넘어감.. 올빼미로 살다가 갑자기 일찍 자고 새벽까치 일어나면 적응할 수 있을지 의문.
아침에 축구 훈련 간 청소년 귀가 시간에 맞춰 르방이 밥도 주고, 저녁 요리 완료. <당근 콜라비 양파 양배추 Beef Curry>+<냄비밥+바겟>+<옴니의 매운 북어무침>
이제 각자 홈트/구몬/독서 mo-move! 오늘은 순서를 바꿔서! (새벽 3시 말고) 잘 준비 먼저 한 다음 독서하다 픽 쓰러져 자보겠음. #Dark6 #W25Jan2026
*일단 순서 바꾸기 성공-o-
난 책에 인덱스 플레그 덕지덕지 징그럽게 붙여서 이런 애들 숨겨놨는데 너무 깔끔하게 붙인 이웃 발견했다. 담에 ‘깰끔 버전’으로 도전해보겠음. 색깔별로 카테고리 반드시 나눠야 하므로 중간에 색깔 부족하면 곤란한 이슈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