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에 잠들어 6시간 못 채우고 일어나 조깅 가는 보이들과 인사하고 베이킹. 밤 시간은 너무 빨리 간드... #Sunny10 #R26Jan2026
뜨거운 바겟 갈라서 고다 치즈+버러 덩어리 얹어서 다 먹고 나니 영국 사람이 놀라면서 꼬다리 4개 던져줌. *오늘자 (사실 매일) 비교되는 동생과 내 브런치 #Sunny10 #R26Jan2026
바겟 샌위치 열심히 만들고 클리어한 영국 사람이 방금 내 입에 뭐 넣어줌. 이긔 #두쫀쿠 (처음 먹어본 사람-o-) 쳇 별거 없잖아!-o-
주드가 (가정교사로) 가르치는 불쌍한 12살 소년. 펠릭스를 위해 연주한 <하이든 소나타 D장조> 들으며. (진지하고 자못 슬픈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너무나 상반된 명랑한 연주곡을 들으며. 몹시 신나는데 소설 속 어색함의 기조가 느껴진다. #리틀라이프1
007 작전 완료.
어린이 훈련 유니폼 색깔 last minute에 변경됨(again!) 어제 공지된 색깔로 입고 나간 아이가 S.O.S. 아무리 찾아도 안보임ㅜ 빨래 담당 영국 사람이 알려줌. 추울까봐 스키룩으로 무장하고 이 저녁에 오늘 첫 외출. 안 춥네-o- 전달 완료✔︎
낮에 영국 사람이 사온 다진 고기와 브로콜리 한 박스 도착하여ㅡ르방이 먼저 밥 주고ㅡ<콜라비 브로콜리 양파 바질 오레가노 파슬리 Beef Ragù>만들면서 스파게리 삶은 다음 오늘은 다 섞어서 영국 사람 접시 따로 주고 나와 율은 <치즈로 덮어> 늦은 저녁 완료+뒷정리 끝난 시각 10.25pm #R26Jan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