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 vs. 아침 7시
기세등등한 르방이 자태 ♡´▽`♡
#Sunny4☀️ #R12Mar2026
모닝 롱-샤워 하고 새벽 출근했다 돌아온 영국 사람이 더블 에스프레소 눌러준 거 내려서 마시며 뜨-건 바겟에 버터 약 55g+치즈 한 장 for bf. #Sunny10 #R12Mar2026
Clean Hair✨ but, 곧 사자 머리 될 거지만.
점심 재료 사러 가는 영국 사람에게 대파 사 오랬더니 '샐러리' 사 왔고 ×_×
동생은 빨래 널고 기분 안 좋으면 죄책감 느껴야 할 거 같은 하늘과 날씬데 노트북 카메라엔 안 담긴다고 했다. 대파에 대한 아쉬움과 어이없음이 안 담긴다 나도.`н´ #☀️12 #호주24 #R12Mar2026
오늘 산 채소와 고기로 <당근 양파 가지 양배추 불고기> 만듦. 냄비밥 완성됐지만 떡국떡(없으면 서운) 넣어 우리 청소년 올 때까지 끓이면 되고.
오늘 더 기세 있게 발효된 르방이 덜어 내일 사워도우 반죽한 다음 르방이 밥 주고.
#Dark8 #R12Mar2026
자, 왜 영국 사람이 매번 커피 원두 그라인딩에 실패하는 것인가. 집 근처에 스벅이 끝도 없이 계속 나오는 <스세권>에 살면서 최근 가장 가까운 매장 그라인더가 바뀌어 혼선이 왔던 것.
기존 기계는 사용 목적에 따른 번호가 있었고 단 한번도 실수 없이 우리가 원한는 추출 방식에 맞는 굵기로 갈았고, 새로 바뀐 기계는 번호도 없고 기존과 같이 <에스프레소>로 부탁해도 밀가루처럼 곱게 나온 거다.. (현재 그라인딩 실패한 원두 2kg 남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