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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요정
다능인, 30대, 직장인, 프로그래머, 초보작가, 워킹맘, 이직요정. 나를 대신 부르는 말은 많지만, 나는 ‘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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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한국에서 살아온 평범한 30대의 작은 자서전이라고나 할까요. 학창시절, 대학교, 군대, 워홀, 세계여행, 취업처럼 순간마다 깨달음의 순간들을 기록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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