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제] 내가 보는 미래

일본이 경제 문화적으로 변방으로 밀려나고 있다.
중국은 내우외환으로 급격히 쇠퇴하고 있다. 13억이라는 인구와 드넓은 영토는 성장의 발판이 아니라 소모의 구렁텅이가 되고 있다.


그럼 한국은?
같이 망하거나, 더 잘되거나!

인구감소는 끝없이 지속되는 현상은 아니다. 뭐든지 한계점이 있다.
남녀 성대결은 수만년동안 억압되었던 여성의 일탈을 잠시 인정하면 된다. 다시 서로 사랑할 날이 온다.
중국과 일본의 쇠퇴는 압력의 감소를 뜻할 수 있다.
한류와 같은 문화적 융성은 소프트파워, 한글문명의 꽃핌을 보여준다.


잘 될 거다.


앞으로는 좀 더 좋은 리더를 뽑으면 된다.

40대 리더를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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