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국이야~
민주당!
고민하지마~
586 나가라니까 아류를 내세우고 싶겠지.
민주당 고문(고문관이 아니라)이라는 분들이
문재인 정권도 자기네가 잘해서 정권 잡은 게 아니라,
보수가 잘 못해서 운좋게 잡았다고 하네.
그리고 이번 빨간당도 파란당이 워낙 못해서 기회를 잡았지.
결국 보면
보수 골통세력이 개판치니 좌파 골통 세력이 잡았고,
좌파 골통 세력이 개판치니 보수 골통 세력이 잡았다는 거네.
결국 보면
보수와 좌파가 번갈아 가면서 깽판치고 있다는 거네.
야~ 그러고도 한국이 이나마 버틴 게 참 용하다.
그러니 산업화만 가지고 안되고, 민주화만 가지고 안된다는 결론이네.
그럼 산업화와 민주화를 다 아우를 사람이 필요해!
파란당은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
빨간당은 그런 방향으로 가지 못하네.
그럼 지금이야말로 민주당에서는 둘 다 아우를 사람이 누구?
홍성국!
산업화 세력의 상징인, 금융 세력의 리더였으면서도,
민주화 세력의 상징인, 좌파 세력의 한 가운데 있지.
쉬울 것 같지만,
전혀 다른 이념을 가진 집단에서
전혀 다른 방향을 제시하기 쉽지 않지.
왜?
보수와 좌파는 애초부터 생각이 달라.
세상보는 눈이 완전 극과 극이지.
그렇다고 이쪽이나 저쪽이나 망하자고 하는 사람은 없지.
다만,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느냐 하는 세부 사항에서 달라.
그런 다름을 모두 이해해야 갈등을 조정하면서 이끌어갈 수 있거든.
그런 다름을 모두에게 이해시키며 대선을 운영했던 사람이 누구?
홍성국!
이제는
누가 더 산업화를 잘 할 것인가?
누가 더 민주화를 잘 할 것인가?
이 두 가지만으로는 안되?
이 두 가지를 다 잘해야해.
지금 지구촌은 두 가지 무역전쟁이 휘몰아치고 있어.
미-중 무역전쟁 그리고 ESG 무역전쟁.
미-중 무역전쟁은 산업화를 기반으로 한 전쟁이고,
ESG무역전쟁은 진보 이념을 기반으로 한 전쟁이야.
이 두개의 무역전쟁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민주당 의원은 누구?
홍성국!
민주당에서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만한 경제 공약을 만들어내고,
홍보하던 경제 대변인이 누구?
홍성국!
왜?
고개가 꺄우뚱해져?
그럼 다시 대선 민주당 경제공약을 봐봐!
맞잖아!
훌륭하잖아!
그러니까 홍성국이어야 하는 게 맞지?
홍성국이 어쩌라고?
민주당을 산업화와 민주화를 아우르는 신개념 정책을 만들게 이끌게 해야해.
그게 민주당의 유일한 기회야~
안 그러면 민주당 문 닫는다니까.
지금 민주당 사람들에게 전해,
앞으로 한국의 산업화를 이끌 사람은 홍성국이라고,
앞으로 한국의 민주화를 이끌 사람은 홍성국이라고,
앞으로 민주당을 살려낼 사람은 홍성국이라고.
그래서 홍성국이 민주당 대표여야 한다고.
민주당 대표는 누구?
홍! 성!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