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가 이래서는 안되!
빨간당이나 파란당이나 정말 개판 5분전되가고 있어.
질서는 없고 이기심만 가득한 사람들이 벌이는 지랄난장판이지.
해결사가 필요해!
터미네이터!
누구?
홍성국!
왜 홍성국?
알면서 물어봐줘서 고마워!
지금 세계 경제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어?
홍성국이 수축사회에서 말한 그대로 가고 있잖아.
국가간 경쟁은 심해지고, 사회는 각자도생으로 하면서 마이너스섬 게임으로 달음질치고 있어,
그런데 정치의 중요한 역할이 뭐야?
조정이잖아, 여기 저기서 발생하는 갈등을 잘 풀어가는 게 정치인의 역할이지.
그런데 지금 어때?
정치가 정치아니고, 정치인이 정치인이 아니지.
제 역할을 못하고 오히려 갈등을 조정하는 게 아니라, 조장하고 있지.
그럼 어떻게 되?
세상이 먹고 살기 힘들어지는 수축사회가 더 빨리 오게되지.
수축사회,
갈등은 심해지고, 정의는 줄어들고, 국민은 각자도생해야 하는 사회.
어때 좋아보여?
그런 사회를 지금 정치는 만들고 있잖아.
홍성국이야?
홍성국 개판 5분전!
홍성국이 판을 벌이기 5분전이라는 뜻이야?
왜 홍성국이 해결사여야는 지 알지?
단어를 만든 사람이 그만큼 생각도 많이 했다는 것이고,
생각을 많이 했다는 것은 문제에 대한 해법도 찾을 수 있다는 거지.
그러니까 민주당 대표는 누구?
홍성국!
지금은 무슨 판?
홍성국 개판 5분전!
판은 무슨 판으로?
아수라장 판에서 같이 잘 사는 사회로!
그래서 홍성국 어쩌라고?
민주당 대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