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공화국?
민주공화국으로 바꿔야지!
누가?
물론 홍성국!
곧 민주당 대표!
고뤠 곧 민주당 대표, 홍성국!
아무래도 우리 나라가 점점 검찰공화국이 되가는 갑다.
검사가 야당 대표하더니,
검사가 대통령도 되고,
검사가 차기 대통령감으로 높은 순위에 올랐다.
그렇다고 뚜렷하게 정치적 능력을 보였는가 하면 그것도 아니다.
그냥 파란당에 멋들어지게 반대를 잘 했다.
황교안을 잘 기억나지 않지만 그랬던 것같고,
윤석렬은 분명히 문재인에 반대하고 추미애가 도와주었고,
한동훈은 지금 파란당에서 국회토론마다 깨소금 맛나게 반박해서이다.
결국 586들에게 반대하는 검사는 정치적으로 출세한다.
그러자 그런 검사들과 친하려는 윤핵관들이 나섰고.
배운게 정치인데 그걸 586들에게 이상하게 배워서 이상해졌어.
누가 뭐랬다고 하는 데 정작 증거가 없거나 누가 누군지 몰라?
궁금해지는 것은 586들은 왜 검사들을 정치적으로 키우는 거지?
그러면서 자기네가 만든 말이 있다.
검찰공화국!
검사들을 많이 키워서 공화국 하나를 만들었다.
이제는 우리도 명실상부한 민주공화국이 되어야 해.
검사들이 똑똑하지만 결국 그들은 검찰공화국을 좋아할 거야.
그러니 덜 똑똑한 파란당 의원들이 매번 말싸움에서 판판 깨지지.
그럼 똑똑하면서 민주 공화국을 되살릴 사람은 누구?
홍성국!
정말 홍성국이 똑똑해?
얼굴봐 똑똑하게 생겼잖아.
하긴 그래, 보기만해도 똑똑함이 똑똑똑 떨어져.
그런데 홍성국이 검사들과 맞서서 검찰공화국을 민주공화국으로 되돌릴 수 있어?
고럼, 고럼,
자 봐.
검사는 인간 사회의 최소한의 요건으로 검찰공화국을 만들었어.
홍성국은 인간 사회의 최대한의 요건, 경제로 민주공화국을 되살릴 거야.
게다가 지금 파란당이 검사들에게 꼼짝 못하는 이유가 뭐지?
이것 저것 꼬투리잡힐 게 많잖아.
덜 똑똑한데 배경도 구려.
당연히 이길 수가 없지.
지금 민주당 이런 식이면 한동훈이나 다른 검사가 윤석렬을 이을 수 있어.
홍성국!
없어, 없다고. 이미 검증되었어.
그러니까 한국의 민주공화국을 되살릴 사람은 누구?
홍성국!
홍성국을 어쩐다고?
곧 민주당 대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