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은 정상적인가?
아니지!
지금 한국은 정상화되고 있나?
글쎄~
홍성국!
홍성국 뭐?
한국을 정상화시킬 능력자, 홍성국.
문재인이 정권잡고 적폐청산 요란했지.
윤석렬이 정권잡고 부패청산 요란하네.
당한대로 갚아주는 걸까?
비정상을 정상화하는 과정일까?
그런데 정상화한다는데 정상화는 누구를 기준으로 한 거지?
좌파기준 정상화?
우파기준 정상화?
자 그럼 정상화라는 단어부터 정상화해보자.
정상화란 비정상적인 상태에서 정상적인 상태로 되돌리기.
정상 : 특별한 변동이나 탈이 없이 제대로인 상태
좌파가 정권잡으면 우파는 비정상적인 상태
우파가 정권잡으면 좌파는 비정상적인 상태
그런데
문재인은 좌파가 만족하지 못한 상태이니 극히 비정상적인 상태네.
문재인은 북한도 만족하지 못한 상태이니 극히 비정상적인 상태고.
그러면 좌파도 탈없고 우파도 탈없는 상태가 정상적인 상태지.
그러면 좌파도 적없고 우파도 적없는 사람이 정상화를 할 수있지.
그러면 좌파도 친구고 우파도 친구인 사람이 정상화를 할 수있지.
그러면 그게 누구?
그래 홍성국!
일단 양쪽에서 욕먹지 않지.
게다가 양쪽에서 좋아하지.
그걸 어떻게 아냐고?
국회의원 되기 전에 빨간당, 파란당할 것없이 홍성국 초빙강연들었거든.
그리고 홍성국 책을 읽어봐.
때로는 좌파적 성향이, 어떤 대목에서는 우파적 성향이 보여.
그게 무슨 뜻?
상황에 맞는 최적의 상태를 찾을 안목과 능력이 있다는 거지.
그러니까 파란당에 있으면서도 빨간당을 설득할 수있지.
그러니까 파란당에 있으면서도 누구나 그의 책을 읽게하지.
그러니까 한국을 정상화시킬 사람은 누구?
홍성국!
홍성국을 어쩐다고?
민주당 대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