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웃는게 웃는 게 아니고,
우는 게 우는 게 아닙니다.
이럴 때 필요한 사람이 누구?
홍성국!
왜?
웃을 때 진짜 웃게 하고, 울 때가 없게 하는 리더!
누구?
홍성국!
요즘 이재명의 파란당보면 찰리 채플린이 생각나.
나름 뭔가 한다고 하는데 좀 웃기잖아.
옛날에는 자기네가 했던 일을 지금한다고 상대에게 뭐라뭐라해요.
아, 말은 그럴 듯하게 하는데 사실 자기네도 아직 풀지 못한 것이거든.
이재명이 김건희 특검하면서 자기도 받겠다고 했거든,
아주 말이 시원시원하고 정말 받을 것같이 하지만,
아무도 그가 특검을 정말로 자청하리라고 믿지는 않지.
그냥 웃고 말지요.
속으로는 후회하는 사람들 많고, 불안해하는 사람 많지.
파란당 지지자들도 알지~
이준석은 보면 의아해하는 데 그 과정이 정말 웃겨.
도와주었는데 팽당해? 왜?
팽시키는 사람은 이런 저런 말을 해대는 데, 사람들이 안 믿어.
오히려 너네 그럴 줄 알았다며 고소해 하고 있어.
이준석만 불쌍하게 되었나?
팽시키려는 사람도 불쌍하게 되었지?
상대는 거봐~ 내가 뭐랬어! 하며 고소해하고 웃는다.
별로 웃기는 상황은 아니지만, 어쨋든 그 과정이 웃기는 건 맞아.
김건희!
비극의 여인이지.
남자를 잘 만나서 그런건지, 팔자가 그런건지 모르지만,
돌팔매는 다 맞고 있어요.
보통 드라마는 해피엔딩이지만, 꼭 장담도 못해.
가끔은 슬프게도 끝나거든.
그런데 슬프게 끝난 드라마들은 하나같이 인기도 없어요.
그런데 드라마에는 늘 숨겨놓은 시츄에이션이 있지,
그걸 반전이라고 하나.
지금 한국 정치드라마가 막장에 억지웃음에 비극의 여배우만 보이지?
그런데 그 반전의 주인공이 누구?
홍성국!
드라마의 핵심이 뭐야?
가슴졸이게 하다 확 웃게 하며 속이 시원해야지.
수사극의 핵심이 뭐야?
이 사람 저 사람이 범인같은데 결국 범인은 엉뚱하지.
그런데 그게 우연이었다면 아무도 수긍하지 않아.
그래서 작가는 처음부터 복선을 깔아놓고 확 반전시켜.
자, 두고봐,
한국 정치에서도 곧 반전드라만가 나올거야.
반전의 주인공은 누구?
홍성국!
언제? 어떻게 반전되냐고?
결말은 알지만 그것까지 말하면 정말 스포일러가 되지.
인내심을 갖고 끝까지 지켜봐.
한국이 결코 새드엔딩으로 끝날 나라는 아니잖아.
한국 정치를 해피한 드라마로 반전시킬 사람은 누구?
홍성국!
좋아, 스포일러 하나 더!
일단 민주당 대표가 될 거야!
누가?
홍성국!